축협 직원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전북 순정축협 조합장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이들 조합원은 고씨가 재판을 마친 뒤 법정에서 나와 호송차에 오르자 "조합장님 힘내세요"라고 외치기도 했다.
고씨가 선고를 앞두고 재판부에 30여차례 반성문을 낸 것에 대해서는 "오늘까지 수많은 일이 있었지만, 폭력 조합장의 진정한 사과는 없었다고 생각한다"며 "피해 직원들의 정신적·신체적 피해는 아직도 치유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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