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코는 2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무피안타 2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구단 역대 17번째 노히트 노런을 작성했다.
휴스턴은 호세 알투베(2루수)-요르단 알바레즈(지명타자)-카일 터커(우익수)-알렉스 브레그먼(3루수)-얀디 디아즈(포수)-호세 아브레우(1루수)-채스 맥코믹(좌익수)-제레미 페냐(유격수)-제이크 메이어스(중견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휴스턴 타선이 6회말 2점, 7회말 3점을 뽑으면서 이미 승기를 잡은 상태였고 8회까지 91구를 던진 블랑코는 다시 한 번 마운드에 올라와 기록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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