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NewJeans)가 미국 유수의 음악 시상식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4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iHeartRadio Music Awards 2024)’에서 ‘K-팝 최고 신인(Best New Artist(K-Pop))’ 부문을 수상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s)’에서 ‘톱 글로벌 K-팝 아티스트(Top Global K-pop Artist)’를 수상하고, 지난달에는 ‘빌보드 위민 인 뮤직 어워드’에서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올해의 그룹상’을 받으며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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