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폭등에 도금한 은팔찌 순금으로 속여 팔아…20대 구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금값 폭등에 도금한 은팔찌 순금으로 속여 팔아…20대 구속

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도금한 은팔찌를 순금으로 속여 팔아 1천여만원을 가로챈 20대 A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2일께 천안의 한 금은방에서 도금한 팔찌를 주고 순금 45돈 값인 1천495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다.

금은방 업주는 A씨가 의뢰한 팔찌에 표기된 중량·순도를 확인할 수 있는 세부 각인이 순금과 차이가 없어 의심 없이 거래를 진행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