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에서 만취한 20대 남성이 요금을 지불해달라는 택시 기사를 폭행하고 달아났다가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사기 및 폭행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0일 오전 4시께 시흥시 장곡동의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택시 기사 박모(59) 씨의 다리를 걸어 넘어뜨린 뒤 손과 발로 허벅지와 목 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