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는 2021년 12월 외국인 타자 닉 마티니(34)와 계약했다.
139경기에 나서 타율 0.296(510타수 151안타), 16홈런, 85타점을 기록했다.
그런 마티니가 데뷔 첫 메이저리그 개막전 경기에 선발로 나서 일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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