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수십 명을 태운 통학버스가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타이어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세우지 않고 주행해 학생들이 공포에 떨어야 했던 사실이 알려졌다.
이 충격으로 버스 바닥에 뻥 뚫렸고 버스 안으로 파편이 튀면서 학생 3명이 팔과 다리 등에 열상과 타박상을 입었다.
당시 놀란 학생들은 버스 기사에게 “세워달라”고 소리쳤지만 버스 기사는 “학교에 가 응급차를 부르겠다”며 차를 멈추지 않고 10여 분을 계속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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