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보건부 대변인은 라오스 남부 참파사크주에서 탄저균 감염이 54건이나 확인된 것과 관련해, 동 지역과 접하고 있는 캄보디아 북부 스퉁트렝주에 대한 탄저균 유입을 강하게 경계한다는 뜻을 나타냈다.
현재까지 캄보디아 내 감염은 확인되지 않았다.
동물로부터 유래된 탄저균에 감염되면 급성 패혈증이 유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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