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살해했다며 만우절 허위 신고를 한 남성을 포함해 총 9명이 거짓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2일 뉴스1에 따르면 경찰청은 만우절인 전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2만8620건의 112 신고를 접수해 그중 9건의 거짓 신고를 적발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B씨가 과거 500회에 걸쳐 허위로 신고하는 등 상습범으로 판단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로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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