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이용식이 원혁과 이수민의 결혼을 앞두고 소회를 전했다.
신혼방 프라이버시를 위해 가벽을 설치하기로 한 원혁, 이수민을 보며 정이랑은 "수민이 방 앞이 화장실인 것 같다.씻으러 갈 때 홀딱 벗고(?) 화장실 가야 하는데…"라며 진심으로 걱정했다.
이용식은 "엄청 귀여울 거야.나랑 똑같이 생겼을 것 같아.배 뽈록 나와서..."라며 원혁, 이수민의 2세를 상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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