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4만 602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100만 3340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파묘'는 지난달 24일 개봉 32일 만에 1000만 관객을 극장가를 불러 모으며 올해 첫 1000만 영화가 됐다.
'파묘'에 이어 2위는 손석구·홍경·김동휘·김성철 주연의 '댓글부대'로 같은 날 3만 9332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58만 386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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