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한화 이글스에서 유일하게 선발승이 없는 건 '1선발' 류현진.
개막전에서 류현진이 3⅔이닝 5실점(2자책점)으로 패전투수가 됐지만, 이어 등판한 펠릭스 페냐가 6⅔이닝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LG의 강타선을 꽁꽁 묶었다.
팬들은 '6선발 류현진'이라고 농담하지만, 7연승이 가능했던 건 12년 만에 한화로 돌아온 류현진의 역할과 존재감 덕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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