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감옥 가면 스쿼트 할 것"…與 "국민께 용서 구하는게 우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조국 "감옥 가면 스쿼트 할 것"…與 "국민께 용서 구하는게 우선"

자녀 입시 비리 등으로 2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자신의 형이 확정될 경우를 가정해 "감옥 가야죠.그동안 재판받느라, 정치하느라 못 읽었던 책 읽고 팔굽혀펴기 하고 스쿼트 하고 플랭크 하고 이러면서 건강 관리 열심히 해서 나와야죠"라고 말했다.

이 와중에도 조 대표는 "문제는 수사 자체를 받지 않아 기소도 안 되니 유죄판결도 받지 않는 특수집단이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으로 대표되는 '검찰집단'에 비난의 메시지를 던지기도 했다.

4·10 총선 이후 한 위원장의 거취를 묻자 조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으로부터 버려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