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포르쉐 차량을 운전하다 전봇대를 들이받은 뒤 차를 버리고 도주한 20대 운전자가 경찰에 자수했다.
2일 경찰 등에 따르면 광주 북부경찰서는 20대 운전자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차량은 운전석 문이 완전히 열려 있던 상태였으며 에어백도 터져 있었으나 A씨의 단독 사고였기에 이외의 인명 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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