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개통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의 수서∼동탄 구간이 평일 첫 운행을 시작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평일 운행 첫날인 이날 오전 5시 30분부터 오전 9시까지 이용객 집계 결과, 총 1천907명의 승객이 GTX-A를 이용했다.
이는 국토부가 조사한 평일 오전 7∼9시 예상 수요(4천799명)의 약 40% 수준에 그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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