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달 17일 오후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학생들을 상대로 한 협박 게시글이 잇따라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게시글에는 '여고에서 권총과 칼로, 여중에서 폭탄 테러로 살해하겠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우 본부장은 "서울경찰청 등에서 압수수색과 증거물 분석 등에 대해 굉장히 많이 지원했다"며 "자세한 수사 사항은 영장이 발부되면 혐의를 포함해서 발표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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