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4·10 총선 투표소에 몰래 침입해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40대 유튜버의 범행을 도운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41곳의 사전투표소에 불법 카메라가 설치된 정황을 발견했다.
이 중 36곳에서 카메라 설치를 확인했고, 5곳에 대해서는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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