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심 모욕했다가 2경기 출장 정지’ 벨링엄, 이번엔 요상한 판정에 ‘입에 지퍼 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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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심 모욕했다가 2경기 출장 정지’ 벨링엄, 이번엔 요상한 판정에 ‘입에 지퍼 채우기’

리드를 잡은 레알은 편안하게 원하는 축구를 했고, 후반 28분 호드리구가 또 한 번 득점에 성공하며 승기를 잡았다.

벨링엄은 지난달 3일 발렌시아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퇴장당했다.

벨링엄은 주심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2경기 출장 정지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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