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인을 ‘매우 살짝’ 걸친 공,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중이다.
전반에 골을 넣지 못한 토트넘은 후반 시작과 함께 브레넌 존슨을 넣어 공격에 속도를 더했다.
토트넘 팬들도 “100% 무조건 골라인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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