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4조 투입’ 부산 최대 재개발 구린내 나는 10억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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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4조 투입’ 부산 최대 재개발 구린내 나는 10억 미스터리

박주영 부산지법 동부지원 판사는 지난해 5월24일 8793만원의 업무상횡령,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와 동 재개발사업의 정비업체 이사이자 전문조합관리인인 B씨에 대한 1심 선고공판서 “피고인 2명에게 무죄를 선고하고, 무죄판결의 요지를 공시한다”고 판결했다.

앞서 H사는 재개발 사업시행인가 업무 등을 대신하기 위해 조합과 정비용역계약을 2017년 3월27일 체결했다.

이처럼 부산 남구 일대 재개발 현장은 비리의 온상으로 변질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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