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QWER이 1일 첫 번째 미니음반 '마니또'(MANITO)를 발표했다고 소속사 타마고 프로덕션이 밝혔다.
멤버들은 이번 앨범에서 서로의 마니또가 돼 하나의 꿈을 향해 가는 여정을 그려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고민중독'을 비롯해 사랑에 빠진 상대를 상큼한 탄산음료에 비유한 '소다'(SODA), 일상의 굴레에서 벗어나 당당하게 자신만의 길을 가겠다고 노래한 '자유선언', 세계 최고의 밴드로 성장하겠다는 자신감을 녹여낸 '지구정복' 등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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