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이정후, 오늘은 김하성!'...코리안 빅리거 '홈런포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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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이정후, 오늘은 김하성!'...코리안 빅리거 '홈런포 경쟁'

샌디에이고 5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한 김하성은 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샌프란시스코와 홈경기에서 2회 3점 홈런을 포함한 4타수 3안타(1홈런) 1볼넷 3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을 펼치며 13-4의 대승을 이끌었다.

전날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을 쏘아올렸던 샌프란시스코의 1번 중견수 이정후는 이날 3연타석 볼넷으로 4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갔다.

LA 다저스와 서울시리즈 2경기에서 무안타에 그친 김하성은 시즌 타율을 0.167에서 0.273으로 끌어올리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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