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과 류혜영이 '응답하라 1988' 해외 팬을 만났다.
멤버들은 케이블카를 타고 '에귀 뒤 미디(3,842m)' 전망대로 향해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몽블랑'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나보기로 했다.
"지금 밥할까요?"라는 류혜영의 말을 신호탄으로 미역국 끓이기, 구황작물 삶기 등 본격적으로 멤버들의 추가 업무가 시작돼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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