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데뷔 홈런을 친 다음 경기에선 '눈 야구'를 선보였다.
이정후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무안타 3볼넷을 기록했다.
이정후가 MLB 진출 후 한 경기에서 3출루 한 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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