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연출 장영우, 김희원) 7회는 수도권 평균 14%(이하 유료 가구 기준), 최고 15.7%, 전국 평균 12.8%, 최고 14.5%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혼 합의서가 발각된 이후 백현우(김수현), 홍해인(김지원) 부부에게 엄청난 후폭풍이 휘몰아쳤다.
믿었던 남편 백현우가 쓴 이혼 합의서를 보게 된 홍해인은 그간 백현우가 준 애정으로 살았던 모든 순간을 떠올리며 절망감에 휩싸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