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첫 홈런을 기록한 30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는 환호성으로 가득찼다.
동료들은 이정후와 하이 파이브를 하는 것은 물론, 헬멧을 두드리며 MLB 첫 홈런을 축하했다.
이날 현지 방송을 중계한 폭스(FOX) 방송은 이정후의 홈런 뒤 곧바로 관중석에 있던 아버지 이종범 전 코치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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