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뽑은 차기 발롱도르 후보 4인 공개...벨링엄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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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뽑은 차기 발롱도르 후보 4인 공개...벨링엄은 없었다

리오넬 메시가 차기 발롱도르 후보를 거론했지만 주드 벨링엄의 이름은 빠졌다.

메시는 “앞으로 몇 년 안에 발롱도르를 놓고 경쟁할 선수는 엘링 홀란드, 킬리안 음바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라고 생각한다.그들은 발롱도르를 위해 아름다운 경쟁을 펼칠 것이다.현재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는 라민 야말도 발롱도르를 위해 싸울 것이다”라고 밝혔다.

벨링엄은 음바페와 함께 이번 발롱도르에 가장 가까운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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