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에도 임현식의 소개팅 상대로 등장한 사람은 바로 '토니 맘' 이옥진 여사였다.
임현식은 토니 맘을 보자마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80세 직진남 임현식은 소개팅 도중 토니 맘에게 동거를 제안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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