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6분 포로와 패스를 주고 받은 존슨이 골문 앞에 있던 베르너를 향해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걷어내기 위해 발을 뻗은 카보레의 발에 맞고 루턴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손흥민은 후반 41분 토트넘이 루턴의 코너킥을 막은 뒤 벌어진 역습 상황에서 존슨이 내준 공을 골문 구석으로 밀어넣으며 역전골을 뽑아냈다.
경기 후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손흥민의 활약과 전반적인 태도, 즉 손흥민의 프로 의식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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