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훗스퍼가 루턴 타운전에서 이전과 다른 유니폼을 입었다.
존슨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손흥민에게 내줬고 손흥민은 바로 오른발 슈팅을 때렸다.
손흥민의 슈팅은 수비 맞고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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