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 김신비가 작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김신비는 극중 강하경찰서 강력 1팀 형사 최경진 역을 맡았다.
그는 "오디션 연락을 받고 갔더니 (김재홍) 감독님이 앉아계셨다.경진이 캐릭터에 저를 생각하시고 오디션을 불러주셨다고 하셨다"고 이야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1세대 톱 모델, 돌연 은퇴 후 미국행→15년만 복귀 "아무도 기억 못해" (같이 삽시다)
'66세' 이경규, 황혼 육아 시작한다…"젖병 들고 뛰어" 지령에 진땀 (육아인턴)
30기 영수, 순자 무례한 태도에 결국 옥순 선택…"진지하게 화났다" (나솔)
프리지아 발언 난리…주현영과 극과 극 "갤럭시 쓰는 남자가 이상형" [액's 이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