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 김신비 "'SBS의 아들' 감사…계속 함께하고파" [엑's 인터뷰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재벌X형사' 김신비 "'SBS의 아들' 감사…계속 함께하고파" [엑's 인터뷰①]

'재벌X형사' 김신비가 작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김신비는 극중 강하경찰서 강력 1팀 형사 최경진 역을 맡았다.

그는 "오디션 연락을 받고 갔더니 (김재홍) 감독님이 앉아계셨다.경진이 캐릭터에 저를 생각하시고 오디션을 불러주셨다고 하셨다"고 이야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