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4' 경쟁의 치열한 막판 순위 레이스에서 손흥민(31)이 토트넘을 구하는 천금 같은 역전 결승골을 터뜨리며 경기 최우수 선수(MOM)을 독식했다.
태국과 3월 A매치 2경기에서 연속골을 기록하고 소속팀에 복귀한 손흥민은 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가는 경기에서 6만여 홈팬들의 환호를 자아내는 역전 결승골로 리그 15호골을 완성, EPL 득점 랭킹 공동 4위를 달렸다.
손흥민은 후반 교체 투입된 브레넌 존슨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토트넘 팬들을 기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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