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손흥민이다.
기어이 토트넘에 역전골을 선사했다.
홈팀 토트넘은 4-2-3-1 전형으로 나섰는데 손흥민이 최전방을 책임졌고 티모 베르너,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세프스키가 공격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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