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29)가 류준열(37)과 결별했다고 밝힌 가운데 그를 저격한 듯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소희는 30일 블로그에 자신이 올린 할리우드 스타 니콜 키드먼의 사진에 "잘했다.내 속이 다 시원하다.입꾹닫 회피형 인간 만나봤자 남는 건 숯검뎅이 마음이다.그동안 다친 거 잘 아물기를 바란다"는 팬의 댓글에 반응했다.
팬이 '말하는 입을 닫고 있는 회피형 인간'은 그간 자신의 최근 연인 한소희와 과거 연인 혜리의 싸움을 입장 표명 없이 지켜보기만 한 류준열을 가리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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