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한국 선수 '무승 흐름' 끊을까…LPGA 포드 챔피언십 2R 공동 4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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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한국 선수 '무승 흐름' 끊을까…LPGA 포드 챔피언십 2R 공동 4위 도약

김효주(29)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그린은 이날 하루에만 11타를 줄이며 14언더파 130타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한국 선수들은 이번 시즌 개막 후 6개 대회에서 아직 우승하지 못하고 있는데, 6개 대회 동안 한국 선수가 우승하지 못한 건 2014년 이후 10년 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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