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가사도우미가 일하던 집에서 벌인 범죄...징역 '실형'이 선고됐다 (죄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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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가사도우미가 일하던 집에서 벌인 범죄...징역 '실형'이 선고됐다 (죄목)

보수를 받고 일하던 집에서 명품 가방, 시계 등 고가품을 훔친 가사도우미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A 씨는 지난해 9월 4일 대전 유성구의 한 아파트에 가사도우미로 고용돼 일하던 중 집에 있던 고가 물건에 손을 댔다.

가사도우미가 집주인의 물건에 손을 대는 일은 빈번히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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