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부주장인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올 여름 열리는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고 싶다는 열망을 드러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3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에 있는 토트넘 훈련장 홋스퍼 웨이에서 루턴타운과의 경기 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로메로의 2024 파리 올림픽 출전 의지에 대해 입장을 내놨다.
축구선수로 유로나 코파 아메리카에 출전하고 곧바로 올림픽까지 뛴다면 구단 입장에선 이 선수와 프리시즌을 준비할 여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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