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투헬 감독의 믿음…"김민재의 실력 의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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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투헬 감독의 믿음…"김민재의 실력 의심하지 않는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을 지휘하는 토마스 투헬 감독이 최근 주전 자리를 위협받는 '철기둥' 김민재에 대해 "실력을 의심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투헬 감독은 30일(한국시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2023-2024 분데스리가 27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김민재와 다요 우파메카노는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다"라며 "우리는 4명의 센터백이 훈련을 통해 실력을 끌어올리고 있다.아무도 김민재와 우파메카노의 실력을 의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투헬 감독이 공식 기자회견에서 김민재의 이름을 특별히 거론한 이유는 김민재가 시즌 초반 주전 센터백을 맡아오다 최근 선발에서 빠지는 상황이 많아지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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