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일하던 집에서 여러 차례 명품 가방과 시계를 훔친 가사도우미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A씨는 지난해 9월 4일 대전 유성구 한 아파트에서 가사도우미로 고용돼 일하던 중 안방 장롱 안에 있던 샤넬 가방을 훔치는 등 대전·세종 지역 피해자들 집에서 5천만원 상당의 샤넬 가방 2개와 롤렉스 시계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사기죄 등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대전교도소에서 복역하다 2022년 7월 가석방돼 풀려났으나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