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가방·시계 훔친 40대 가사도우미 징역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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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가방·시계 훔친 40대 가사도우미 징역 1년

자신이 일하던 집에서 여러 차례 명품 가방과 시계를 훔친 가사도우미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A씨는 지난해 9월 4일 대전 유성구 한 아파트에서 가사도우미로 고용돼 일하던 중 안방 장롱 안에 있던 샤넬 가방을 훔치는 등 대전·세종 지역 피해자들 집에서 5천만원 상당의 샤넬 가방 2개와 롤렉스 시계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사기죄 등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대전교도소에서 복역하다 2022년 7월 가석방돼 풀려났으나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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