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 출소해도 37세' 초등생 살인 10대에 변호인도 "사형해야" [그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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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출소해도 37세' 초등생 살인 10대에 변호인도 "사형해야" [그해 오늘]

7년 전 오늘, ‘인천 8살 초등생 유괴·살인’ 사건이 세상에 알려졌다.

그러면서 “사건의 가해자들은 12명이나 되는 변호인단을 꾸려 우발적으로 저지른 범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1심은 박 씨가 살인을 함께 계획하고 훼손된 A양 시신을 건네받아 유기했다고 판단해 무기징역을 선고했고, 김 씨에게는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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