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서 실종된 치매 노인이 실종 경보 문자 발송 2시간 만에 가족 품으로 무사히 돌아갔다.
29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6시35분쯤 "아버지가 실종됐다"는 아들의 신고를 경찰이 접수했다.
이어 실종 경보를 본 한 시민으로부터 제주시 연동의 한 길거리에서 혼자 배회하는 노인을 목격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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