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골프 팬 커뮤니티인 마이(MY)골프를 개편했다고 29일 밝혔다.
개편에 따라 소규모 골프 모임부터 아마추어 골프 대회의 개설·모집·운영·소통이 가능한 '라운드' 기능이 시범 운용된다.
한편 네이버 스포츠는 한국프로골프(KPGA)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중계권을 획득해 올해 총 48개 대회를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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