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서 정박 중 선박, 필리핀 선원 실종...해경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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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서 정박 중 선박, 필리핀 선원 실종...해경 수색

인근 선박 선원이 익수자 도움 요청 소리 듣고 신고 .

부산 앞바다에 임시 정박 중인 선박에서 외국인 선원 1명이 실종돼 부산해양경찰이 수색을 벌이고 있다.

신고자인 인근 선박의 선원은 "해상에서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익수자의 도움 요청 소리를 듣고 VTS(해상관제센터)를 경유해 해경에 신고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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