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과 바이에른은 올여름 최소 한 차례 친선경기를 할 것이 확정됐다.
런던에서 열리는 경기 이후에도 업계에 따르면 바이에른의 방한경기 상대는 여전히 토트넘이 유력하다.
그렇다면 토트넘과 바이에른은 한국에서 경기하고 약 일주일 만에 런던에서 또 만나는 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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