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첫 안타와 타점을 신고했다.
이날 이정후는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 기록하면서 준수한 데뷔전을 치렀다.
1회초 삼진, 3회초 1루수 적선타로 물러난 이정후는 5회초 2사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중견수 앞 안타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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