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의 타점-홈 보살' 소토, 첫 날부터 'NYY 구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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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의 타점-홈 보살' 소토, 첫 날부터 'NYY 구세주'

후안 소토.

이날 뉴욕 양키스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소토는 타석에서 3타수 1안타 1타점 2볼넷을 기록했고, 수비에서 뛰어난 송구로 팀 승리를 지켰다.

뉴욕 양키스는 소토의 홈 보살 이후 알렉스 브레그먼을 잡으며 5-4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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