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시의 한 주유소 직원이 지인과 마약을 한 뒤 몸에 불을 질러 전신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 또한 현장에서 불을 자체 진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주유소에서 지인이 건넨 대마를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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