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전 동료인 나폴리의 주앙 제주스가 당한 인종차별에 대해 이탈리아축구연맹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경기 중 제주스는 인테르 수비수 프란체스코 아체르비에게 인종차별을 당했다.
26일 이탈리아축구연맹은 아체르비의 인종차별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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