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걸그룹 멤버가 KBO 프로야구 소속 구단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그룹 네이처 멤버 유채(우혜준)다.
유채는 LG 트윈스뿐만 아니라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등 프로배구, 프로농구 구단 소속 치어리더로도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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