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한국시각) 로이터 등 외신들에 따르면 스페인 검찰은 루이스 루비알레스 전 스페인축구협회장에게 징역 2년6개월을 구형했다.
루비알레스는 지난해 8월20일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 스페인 우승 시상식에서 축구선수 제니퍼 에르모소에게 강제로 입맞춤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루비알레스, 빌다 전 감독 등 4명에 대해 손해배상금 총 10만유로(약 1억4600만원)를 에르모소에게 지급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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